조갑 말대로 노전대통령이 추락사라면, 컴퓨터 유서는??작성자 rss - 수, 2009/05/27 - 20:06 |
조갑 말대로 노전대통령이 추락사라면, 컴퓨터 유서는??
경찰,
"노전대통령 투신후 최소 28분간 방치"....정부, 서울시청 추모행사 "불허"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투신자살과 타살설 간의 의혹-의심이 청와대 소속 경호관의 거짓진술로 더욱 증폭되고 있다.
* "투신때 경호관 없었다" 노 전 대통령 죽음 의혹 증폭!?
이 가운데 경찰은 오늘 오후 경남지방경찰청 회의실에서 열린
수사결과 브리핑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동행한 이모 경호관이 오전 6시14분 정토원에 심부름을 갔다가 6시17분 돌아온 후 노 전 대통령을
발견한 오전 6시45분까지 총 31분간 경호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다.
투신이건 실족사건 경호를 담당했던 이들과 경찰의
부실수사 책임은 면키 어려울 듯 싶다.
* 연합뉴스 / 경찰 "盧전대통령 투신후 최소 28분간 방치"
또한 경호관의 거짓진술과 부실한 경찰수사 뿐만 아니라 보수논객 조갑제도 투산자살에 대해
의구심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경찰이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자살로 단정한 것은 경호관이 투신 당시
옆에서 그 과정을 목격했다는 진술을 했기 때문인데 그 경호관이 그 자리에 없었다면 사건의 진실이 흐려진다"고 말했다 한다. 그리고 '실족에 의한
추락사'를 언급하며, '사인이 완벽하게 규명되지 않으면 장례식 이후에도 유언비어가 난무할지 모른다'고 덧붙였다 한다.
* 쿠키뉴스
/ 조갑제 "노 前 대통령 실족 추락사 가능성"
만약 조갑제의 말대로 노 전 대통령이 실족 추락사 했다면,
문제가 되는 것은 노 전 대통령이 사용하던 컴퓨터에 남긴 유서다. 누군가에 의해 작성된 '거짓유서'란 소리가 된다. 이는 인터넷에서 노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여러 의혹들 가운데 하나로, 유서가 평소 노 전 대통령의 말과 표현과 다르다는 것을 말한다.
암튼 노 전
대통령의 의문의 죽음에 대해 경찰과 정부가 국민들이 납득할만한 명확한 답을 내놓고 있지 못한 가운데, 관심받고 싶어 안달난 노망난 김동길과
조갑제, 꼴통 지만원과 변희재는 연일 막말과 독설을 더러운 입으로 내뿜고 있다.
* 뉴시스 / <盧대통령 서거> 보수논객 비난에 네티즌 뿔났다
또한 '대통령 예우를 하겠다'던 정부는 오늘 저녁7시에 예정된
서울시청광장 추모행사를 집회확산을 우려해 불허했다. 그 잘난 잔디 보호차원인가??
* 오마이뉴스 / 끝내 '서울광장'은 열리지 않았다
* 연합뉴스 / 정부 '서울광장 추모행사'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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