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비자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없나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비자에 관한 궁금한 것이 있어서 글을 작성합니다

올해 4월에 기술비자를 받아, 회사에서는 아르바이트식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디자인)
일의 양의 별로 많지 않고, 정규사원이 아니기때문에 매월 받는 보수가 일정하지 않아서
아르바이트를 알아 보고 있지만, 전부 거절 당하고 있습니다.
기술비자라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회사에서는 다른 아르바이트를 해도 괜찮다고 인정했습니다.

입국 관리국에서는 아르바이트할곳에서 고용계약서를
제출하면 자격외활동허가서를 받을수 있다고 했습니다.
안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좀 답답하기만 하네요

기술비자를 가지고는 아르바이트를 할 수 없는건지요.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아시는분 답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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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친구 하나가 기술비자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아는 친구 하나가 기술비자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입국관리국에 문의했을때는 "원칙상 불가"라는 답변이었다고 하네요.
요즘은 일자리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 아르바이트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걔는 그다지 입국관리국에서 조사를 자주오는 동네가 아니라서 안전한 편이지만,
만일 조사에 걸린다면 솔직하게 이야기할 거라고 마음먹고 있더라구요.
기술비자 일을 구하러 다니지만 없는 걸 어떡해요. 굶을수는 없잖아아요.

흠.윗분은 입관에서 알바된다고했고 댓글쓰신이는 원칙상

흠.윗분은 입관에서 알바된다고했고 댓글쓰신이는 원칙상 불가라고 썼군.누가 맞는 건지? 입관관련된 정보는 너무산만해서 어느쪽을 따라야할지... 나름 내판단으론 안전한게 짱땡이긴한데 요즘 워낙 일이 없긴하지 에그.
어쩔수없이 알바한다면 내 아이디어는 어떨지. 평소에 알바하면서도 면접과 관련된 자료를 들고다니는거지.
왜있잖아.. 면접약속이 잡힌 이메일 출력이나 면접볼때 받아놓은 명함이나, 면접통지서가 있음 더 좋구.

알바하다 걸리면 솔직히 말하던가 둘러대던가. 나

알바하다 걸리면 솔직히 말하던가 둘러대던가. 나 면접보고 열심히 기술비자 맞는 직장찾아보는 중이라고... 그런데 합격이 안되는걸어쩔껴. 정상참작이라는게 있잖아. 입관도 그정도몰라하면 너무하지.헌데 그 조직 영 딱딱하긴 하더라. 포스터중에 하나가 원칙어쩌구저쩌구더만 허헣.

답글 감사합니다 경기악화탓에 이런일을 겪고

답글 감사합니다
경기악화탓에 이런일을 겪고 있네요
세분의 말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ysy423님. 아래 내용을 다시 확인해 주실수

ysy423님. 아래 내용을 다시 확인해 주실수 있으시나요?

>> 입국 관리국에서는 아르바이트할곳에서 고용계약서를
>> 제출하면 자격외활동허가서를 받을수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기술비자 해당자와 자격외 활동이 안되는 걸로 압니다.
가족체제 비자와 유학/취학 비자은 자격외 활동이 신고/허가후 가능합니다.
혹시 최근에 뉴깐의 정책이 바뀌었나요? 어디에 문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친척되는 사람이 같은 문제로 고민하고 있어서 그럽니다.

글 감사합니다. 비자 변경한후 받을때,

글 감사합니다.
비자 변경한후 받을때, 자격외활동허가서 신청하는 접수처에 있는
유학비자와 취학비자신청할때 자격외활동신청서를 같이할수있지만, 기술비자받을 때는 같이 신청 할 수 없다고 했었고,
그래서 비자받고 바로 신청하려고 입국관리국 접수직원 두분에게 물었습니다.
비자보고 말해준 것이기에 ....

한곳은 오늘 신청해도 받을 수 없다고 했고, 한 곳은 고용계약서 ,신청서를 작성해서 내면 받을 수 있다고했습니다
접수처 직원이안되는 걸 그렇게 말을 했을까요. 안되는거면 안된다고 말 했을 것같습니다.

지금 여기저기 아르바이트할 곳을 찾는데 안되는거 보면, 기술비자로는 할 수 없나 봅니다.
아르바이트할 곳에서 거절합니다.
이유는 기술 비자로는 할 수 없다고 자세히 설명해준 분도 계셨습니다.

입국관리국일은 외국인들이 모르는 사이에 이것저것 정책들이 바뀌어서 당황스럽습니다
알아보시고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저도 지금 이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데요. 위 글들을

저도 지금 이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데요.

위 글들을 읽으니 감이 오는 것이 있네요.

우선 일본은 원칙을 중시하는 (뭐 어느 나라나 그러할 테지만)

나라이고보면, 아르바이트를 할려고 하는

그 아르바이회사에서는 지레 피해가는 것 같네요.

즉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길 것은 피해 간다는 것이지요.

자기네 회사(아니면 가게)에 꼭 필요한 사람이

아니면 자신들도 입관법을 잘 알지는 못할테니

우선은 안된다라고 하는 것 같네요.

즉 가게의 주인들은 불법은 아니지만 괜시리 가게에 문제가 생기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일례로 투자경영비자의 경우에도 아르바이트는 힘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례로 동경 신주쿠 옆동네 요요기에 있는 한국 가게에서는

텐쵸를 구한다는데, 투자경영비자 소유자는 안된다는

조건을 먼저 게시해놓구서 사람을 구하더군요.

저도 전공 관련 비지니스 비자 받고 알바도 할려고 했는데,

우선은 생활비가 확보되는 데서 비자 받고,

전공 살리는 것은 조금 보류를 해야겠네요.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의 모든 문제들이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으면 왠지

산다는 것이 씁쓸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글 읽으신 분들 분발하시구요....

원칙상 아르바이트가 가능한 비자 종류는 "취학",

원칙상 아르바이트가 가능한 비자 종류는 "취학", "유학", "가족체제" 뿐입니다.
그것도 일주일에 28시간 이내여야 하고, 자격외활동허가서를 사전에 취득한 경우입니다.
학생의 경우에는 방학때 28시간 이상으로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몇 시간인지는 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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