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앞에 이영애 카드 빼든 이명박
작성자 rss - 월, 2008/08/25 - 23:44
후진타오 앞에 이영애 카드 빼든 이명박
천박한 실용외교의 진면목을 보다!
글 : 한미일 동맹에 매몰된 우물안 개구리의 착각
천박한 실용외교의 진면목을 보다!
밤늦게
집에 돌아와 씻고 늦은 저녁을 먹고 노트북을 켜니....
참
머같은 소식들이 줄줄이 쏟아져나왔다.
무엇보다 올림픽
국가대표선수들을 앞세워 도보행진을 시키며 광화문과 시청광장에서 환영행사를 벌인 모습을 보니 참 가관이다. 전두환처럼 국위 선양을 한 국민적
영웅만들기에 나선 이명박 정권의 놀음판에 정신없이 뛰쳐나와 좋아라 박수치는 사람들도 그렇고 말이다. 이명박과 쥐새끼들이 퍼트린 괴질에 모두
감염되었는지 다들 올림픽이 끝났는데도 정신들 못차리는 모습을 보니 참 암울하다.
더 가관인 것은 오늘(25일) 한.중정상회담을 위해 방문한 중국 후진타오 주석을 환영하기 위해
청와대에서 개최한 환영만찬에 한국 문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라는 이영애와 장나라까지 나오게 했다는 것이다. 장나라는 후진타오 앞에서 중국 노래까지
불렀다고 한다.
이건 뭐 연예인들까지 동원해서 외교질
하려는 것을 보면 천박하고 굴욕적이란 말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과거 조선이 명나라와 청나라를 사대하며 처녀들을 조공한 짓과 다름 아니란 말이다.
글 : 한미일 동맹에 매몰된 우물안 개구리의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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