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신종플루 재난단계 우물쭈물, 그새 4세 남아 사망

청와대 신종플루 재난단계 우물쭈물,
그새 4세 남아 사망

신종플루 국내사망자 35명 넘어서..당장 휴업령 내려야!!


신종플루 감염확산을 통제할 수 있는 지경이 아닌데도, 정부와 청와대는 궁민
생명을 놓고 저울질을 하고 있다.

오늘(31일)부터 내일까지 적지 않은 양의 가을비가 내린 뒤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한다. 바이러스가 활개치는 초겨울 날씨 때문에, 학교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번지는 신종플루 감염확산에 대한 우려가 더욱 높아졌다.

이 가운데 전세계 신종플루 사망자는 6000명에 육박한다고 WHO는 밝혔다. 국내 신종플루 사망자는 현재까지 35명인데, 지난
30일 광주에서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은 4살 남자 아이가 숨져 보건당국이 연관성을 조사하기 위해 역학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
MBC /
전세계 신종플루 사망자 6천 명 육박
* 노컷뉴스 / 광주에서 신종플루 확진 4살 어린이 숨져

그리고 신종플루 확산에 따라 휴업하는 학교(어린이집 포함)와 학원이
급증하자, 부랴부랴 지난 30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린 각 시-도교육감과 학교 재량에 맡긴(책임을 일선학교로 떠넘긴..) 휴업 권고지침이
구체적이지 않고 들쭉날쭉해 혼란만 커지고 있다 한다. 의료계는 학생 백신접종이 내달 11일로 앞당겨졌지만, 그 사이 감염확산을 우려해 전국적인
휴업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지만 먹통이다.

* 경향신문 / 신종플루 휴교지침 제각가 '어쩌라고'

또한 지난 27일부터 의료진을 중심으로 신종플루
1차 백신접종이 시작되었는데, 전파 우려가 높은 일선학교 교사와 일반 병의원실 의사 등은 우선순위에서 제외되어 있어 실효성이 의심된다 한다.
신종플루 감염확산 우려와 경계 속에서도 임기응변식 대응과 땜빵 대처를 해온 정부와 보건당국의 안일함이 자초한 논란과 불안인거다.

* MBC / 신종플루 1차 백신접종 시작..실효성 논란

이렇게 신종플루 감염확산이 정부와 보건당국의
통제를 벗어나 대유행이 가시화되자, 국가 전염병 재난대응 단계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 청와대는 1-2주 정도 상황을 더
지켜보겠다고 한다.

* YTN / "재난 단계 높여야"..."아직 때 아니다"
* SBS / 청와대, 신종플루 '심각' 단계 격상 여부 곧 결정

신종플루 감염환자가 10만 명을 넘어서고 마땅한
대책도 없고, 가을비가 그친 뒤 몰아칠 추위 속에 신종플루 감염확산이 더 심각해 질 것이 뻔한데,  청와대는 보건복지가족부의 보고를 받고도
여전히 우물쭈물하고 있어 더욱 불안만 커지고 있다.

그래서 신종플루 백신 괴담을 퍼트린 학생들보다, '경제에 좋지 않다'는 이유로
궁민 생명과 건강을 뒷전으로 미루고 저울질하는 정부와 청와대가 더 무섭기 그지 없다.
죽음의 아프간파병 보다 국민들 생명부터 챙기라는.

* 신종플룻 사망자 33명, MB가 안심하랄 때가 가장 위험할
때!!

* MB플루는 1등 백신 맞을까?
2등 백신 맞을까?

*
신종플루 걱정말라는
MB정부..대전서 어린이 2명 사망

*
MB플루, 예방접종비 1조원
국민전가..4대강에는 22조원
퍼부어

*
신종플루에 대처하는 MB정부의
자세, 사후약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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